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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투라인클라우드,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서 'AI 시대 시스템 연결' 해법 제시

2025. 11. 24
  • AI 시대, 중요한 것은새로운 시스템 아니라기존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투라인클라우드(대표 현승엽)는 전자신문이 주최하는 온라인 컨퍼런스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에 참가해 기존 시스템을 손쉽게 AI와 연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K-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밋 2025’는 AI 시대 핵심 인프라인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국내 클라우드 전문 기업들이 기술과 실제 구축 사례를 공유하는 온라인 행사다. 다양한 산업에서 클라우드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2026년을 앞둔 주요 기술 이슈와 전략을 다룰 예정이다.

많은 기업이 AI 도입을 원하지만 ERP·CRM 등 핵심 시스템이 오래된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AI와 쉽게 연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AI를 활용하려면 시스템을 새로 구축해야 한다”는 인식이 퍼져 있다. 그러나 투라인클라우드는 이번 발표에서 “기존 시스템을 뜯어고치지 않아도 AI와 즉시 연결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투라인클라우드의 플랫폼 MSAP.ai는 기존 시스템을 수정하지 않고도 AI와 연결할 수 있는 MCP 기반 연동 기능과, 서비스 단위로 시스템 구조를 점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MSA 전환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AI 기반 현대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존 시스템 변경없이 빠르게 주요 기능을 AI로 자동화할 수 있고, 이후 필요한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MSA·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조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발표에서는 급하게 필요한 기능은 먼저 AI와 연결하고, 이후 중요한 기능부터 단계적으로 구조를 개선하는 ‘단계적 현대화 전략’도 함께 제시한다. 이는 기업이 부담 없이 AI 전환을 추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식으로 평가된다.

현승엽 대표는 “AI 시대의 핵심은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운영 중인 시스템을 AI와 얼마나 효율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가에 있다”며 “고객이 빠르고 안전하게 AI 전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최적의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투라인클라우드는 MSAP.ai, Turaco, HyperDex 등 주요 솔루션을 기반으로 공공·금융·민간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발표를 통해 AI 기반 업무 혁신의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투라인클라우드 소개

투라인클라우드(https://www.twolinecloud.com)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솔루션과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Turaco’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크로서비스 전환을 지원하며, ‘HyperDex’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안전하고 유연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한다. 공공, 금융, 민간,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안·운영 효율·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외 디지털 전환(DX) 시장에서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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